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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토큰이 솔라나 Drift 거버넌스를 장악… 12분 만에 2억8500만 달러 증발

DeFi는 스마트 컨트랙트 대참사를 예상했지만, 가짜 토큰과 속은 서명자들 때문에 해커가 12분 만에 솔라나 Drift 프로토콜에서 2억8500만 달러를 털어갔다. 이제 거버넌스가 새로운 전장이다.

솔라나 Drift 프로토콜에서 가짜 토큰 공격으로 자금 유출 다이어그램

⚡ Key Takeaways

  • 코드 버그 아닌 거버넌스와 사회공학이 Drift 2억8500만 달러 강도 사건 불렀다.
  • 북한 추정 공격자들이 가짜 CVT 토큰으로 오라클과 멀티시그 서명자 속였다.
  • 이 해킹은 DeFi 다음 진화로 AI 기반 거버넌스 도구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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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reported by Hack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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