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싱 때문에 API 연동이 조용한 실패 기계가 됐다 – 그 처참한 대처법
상상해 봐라: 스테이징에선 앱이 착착 돌아가는데 프로덕션에 가면 이벤트가 싹 사라진다. 조용한 캐싱이 또 칠해, 유령 같은 200을 뱉으며 비즈니스가 출혈된다.
⚡ Key Takeaways
- 프로덕션 POST 캐싱이 가짜 200 OK 만들어 비즈니스 로직 굶주리게 함.
- Cache-Control: no-store와 이벤트별 고유 멱등성 키로 해결.
- 전체 파이프라인 감사 필수; 엣지 컴퓨팅이 이 난리 대유행시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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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reported by dev.to